영암서 승합차가 버스 들이받아…등교학생 등 15명 경상
영암서 승합차가 버스 들이받아…등교학생 등 15명 경상
  • 전라도뉴스
  • 승인 2019.04.10 15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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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일 오전 7시44분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신북휴게소 맞은편 국도에서 신호대기 중인 군내버스를 승합차가 들이받았다. (전남지방경찰청 제공) /뉴스1 © News1


(영암=뉴스1) 10일 오전 7시44분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신북휴게소 맞은편 국도에서 신호대기 중인 군내버스를 승합차가 들이받았다.

이 사고로 버스 승객 20여명 중 15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.

당시 버스에는 인근 학교에 등교 중인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다수 탑승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.

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A씨(39)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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